Instagramフォロワー数の増加や一時的な再生回数では、本格進出時の大勢感を再現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성수동·홍대·더현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통 격전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브랜드가 수억 원을 써도 "오픈 기간이 끝나고 나면 남는 데이터가 없다"는 치명적 한계에 부딪힙니다.
一時的な露出で終わらせるのではなく、プリローンチング期間に費やすすべての費用を「韓国市場参入のための実質的な資産」として残す仕組みが必要です。파르코는 현재 예산·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은 프리런칭 초기 단계입니다. 예산 규모와 상관없이 집행되는 모든 PR·바이럴 비용이 '디지털 자산'으로 치환되어 향후 본진 런칭의 주춧돌이 되는 고효율 구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일회성 노출로 끝나는 것이 아닌, 프리런칭 기간의 모든 비용을 '한국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 자산'으로 남기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コアインサイト:PARCOに興味を持った韓国ユーザーのデジタル足跡を蓄積することがプリローンチングの最優先目標です。そのため私どもはPARCOウェブジン(Owned Media)を中心としたマーケティングプランをご提案いたします。핵심 인사이트: 파르코에 호기심을 느낀 한국 유저들의 디지털 발자국을 축적하는 것이 프리런칭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르코 웹진(Owned Media)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플랜을 제안드립니다.
Section II
統合フレームワーク:ウェブジン中心の Data Value Chain통합 프레임워크: 웹진 중심의 Data Value Chain
すべてのマーケティング活動の最終目的地はPARCO自社ウェブジン(Hub)です。トラフィックをデータへ転換し、カカオトークで永久ロックインします。모든 마케팅 활동의 최종 목적지는 파르코 자체 웹진(Hub)입니다. 트래픽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카카오 플친으로 영구 락인합니다.
"すべてのマーケティングの断片は、自社ウェブジンを経てPARCOの資産となります。""모든 마케팅의 조각은 자체 웹진을 거쳐 파르코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1次トラフィック1차 트래픽 부스터
📰 プレスリリース📰 언론 PR✈️ インフルエンサー東京ツアー✈️ 인플루언서 도쿄 투어💬 コミュニティバイラル💬 커뮤니티 바이럴
↓
★ HUB
PARCOウェブジン (Owned Media)파르코 웹진 (Owned Media)
GA4Meta PixelGFA ScriptKakao Pixel & Sync
↓
2次リターゲティング2차 리타깃팅
🔵 Google Ads📱 Meta (Instagram)🟢 Naver GFA
↓
最終 LOCK-IN최종 LOCK-IN
💛 カカオプラスフレンド確保💛 카카오 플러스친구 확보→ 本格進出時「コスト0のオープンラン」実現→ 본격 진출 시 '비용 제로 오픈런' 실현
Section III
メディア別役割と運用戦術매체별 역할 및 운영 전술
4チャネルがそれぞれの役割を担い、ひとつの生態系を形成します。すべての最終目的地はウェブジン(HUB)。4개 채널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하나의 생태계를 구성합니다. 모든 채널의 최종 목적지는 웹진(HUB)입니다.
①
1次ソース1차 소스
PR / 東京PR / 도쿄
→
★
本陣 HUB본진 HUB
ウェブジン웹진
→
②
拡散확산
Blog + Threads블로그 + 스레드
→
③
転換전환
リターゲティング広告리타깃팅 광고
→
④
LOCK-IN
カカオ PF카카오 플친
① 本陣 · HUB① 본진 · HUB
PARCOウェブジン파르코 웹진
東京×ソウル ファッション/カルチャーマガジン도쿄-서울 트렌드를 잇는 패션/컬처 매거진
単なる広告ではなく、メディアとして展開します。入店ブランドのディレクターインタビュー、渋谷/新宿のストリートファッションスナップ、韓国アーティストとのコラボ企画記事を発信しながら、GTMですべての広告媒体トラッキングコードを一元管理します。단순 광고가 아닌 미디어처럼 접근합니다. 입점 브랜드 디렉터 인터뷰, 시부야/신주쿠 스트릿 패션 스냅, 한국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기획 기사를 발행하며 GTM으로 모든 광고 매체 추적 코드를 통합 관리합니다.
GA4・Meta Pixel・GFA・Kakao Pixel 全方位スクリプト → ユーザー行動パターン別の超精密セグメント & 1st-party Data 蓄積GA4·메타 픽셀·GFA·카카오 픽셀 전방위 스크립트 → 유저 행동 패턴별 초정밀 세분화 & 1st-party 데이터 축적
② 検索チャネル② 검색 채널
Naverブログ (SEO)네이버 블로그 (SEO)
日本旅行・ファッションブランド検索ユーザーの獲得일본 여행·패션 브랜드 검색 유저 흡수
韓国人が日本旅行の際に渋谷PARCOを検索する需要は膨大です。情報性コンテンツで検索上位を独占し、本陣(ウェブジン)へトラフィックを誘導します。「あの渋谷PARCOがソウルに来る」という文脈で自然に流入させます。한국인들이 일본 여행 시 시부야 파르코를 검색하는 수요가 막대합니다. 정보성 콘텐츠로 상위 노출을 선점한 뒤, 본진(웹진)으로 트래픽을 유도합니다. "그 시부야 파르코가 서울에 온다"는 문맥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됩니다.
"渋谷PARCOショッピングガイド""시부야 파르코 쇼핑 가이드" → 「このブランドはソウルで体験できます」 → "이 브랜드를 서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③ ファンダムチャネル③ 팬덤 채널
Threads
Z世代 高速拡散 · 双方向ミームコミュニケーションZ세대 빠른 확산 · 양방향 밈 소통
整ったプレスリリースのトーンではなく、生の感性で双方向コミュニケーション。韓国でファッション/トレンドへの関与度が最も高いZ世代が集まるThreadsで、ミーム形式による真性ファンダムを構築します。詳細記事はウェブジンへのリンクで誘導します。정제된 보도자료 톤이 아닌, 날것의 감성으로 소통합니다. 한국 패션/트렌드 관여도가 가장 높은 Z세대가 모인 스레드에서 밈(Meme) 형태로 진성 팬덤을 구축합니다. 상세 기사는 웹진 링크로 유도합니다.
"PARCO担当者ですが、韓国オープングッズ何を作ればいい?コメントして 👆""파르코 담당자인데 한국 오픈 굿즈 뭐 만들까? 댓글 달아줘 👆"
④ LOCK-IN
カカオ プラスフレンド카카오 플러스친구
最終資産化 · オープン当日の動員力確保최종 자산화 · 오픈 당일 동원력 확보
Kakao Syncにより、ワンタップでプラスフレンド追加とユーザー識別データの取得が同時に完了します。数万人のコアファンを確保した状態でオープンを迎え、本格進出時「コスト0のオープンラン」を実現します。카카오 싱크(Kakao Sync)를 통해 터치 한 번으로 플친 추가와 유저 식별 데이터 확보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수만 명의 코어 고객을 확보한 상태에서 오픈을 맞이하여 '비용 제로 오픈런'을 실현합니다.
"韓国オープン記念 限定グッズ抽選応募""한국 오픈 기념 한정판 굿즈 래플 응모" "VIPプレビュー ローンチパーティー招待券を受け取る""VIP 프리뷰 런칭 파티 초대권 받기"
Section IV
本陣構築:ウェブジン 3大バリュー본진 구축: 웹진 3대 가치
なぜ一般的な SNS・ブログではなく「自社ウェブジン」で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その答えは3つのバリューにあります。왜 일반 SNS·블로그가 아닌 '자체 웹진'이어야 하는가. 3가지 가치가 그 답입니다.
プリローンチング期間に流入したすべての訪問者が、オープン時の「確実な顧客候補」に転換されます。SNS나 외부 미디어는 알고리즘 변동에 휘둘리며, 유저 데이터가 온전히 자사 것이 되지 않습니다. 자체 웹진이라면 방문한 익명 유저를 GA4·메타 픽셀·GFA·카카오 픽셀로 포착해 식별 가능한 리타깃팅 그룹으로 축적할 수 있습니다.
例えば「渋谷PARCO ショッピングガイドを3分以上読んだユーザー」に絞ったInstagram広告は、一般ターゲティング広告の数倍のROASを実現します。"어떤 페이지를 읽었는지", "어떤 브랜드 기사를 끝까지 읽었는지", "몇 번 방문했는지" — 이런 행동 패턴별로 1st-party 세그먼트를 생성해, 최적의 광고를 최적의 타이밍에 집행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시부야 파르코 쇼핑 가이드를 3분 이상 읽은 유저"만 타깃팅한 인스타그램 광고는 일반 타깃팅 광고 대비 수 배의 ROAS를 실현합니다.
도쿄 스트릿 스냅, 입점 브랜드의 세계관, 한국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콘텐츠… 이것들이 "파르코 한국 상륙"의 내러티브를 브랜드 톤으로 일관되게 전달합니다. 방문자는 파르코의 브랜드 콘셉트에 자연스럽게 공명하며 팬으로 전환됩니다.
ブランド体験브랜드 경험
なぜ外部チャネルだけでは不十分か왜 외부 채널만으로는 부족한가
📉 Instagram · TikTok📉 인스타그램 · 틱톡
アルゴリズム依存。フォロワーが増えても、リーチは常に変動。ユーザーデータは取得できず、広告リターゲティングに活用不可。알고리즘 의존. 팔로워가 늘어도 리치는 항상 변동. 유저 데이터를 취득할 수 없어 광고 리타깃팅 활용 불가.
📉 Naver Blog / 外部PR📉 네이버 블로그 / 외부 PR
検索流入は期待できるが、ユーザーはPARCOの管理外に留まる。リターゲティングピクセルの設置不可。流入後の行動データがゼロ。검색 유입은 기대할 수 있으나 유저는 파르코 관리 외부에 머문다. 리타깃팅 픽셀 설치 불가. 유입 후 행동 데이터 제로.
✅ PARCOウェブジン✅ 파르코 웹진
4種のスクリプト全方位設置 → 訪問者全員をデータ資産化。カカオSyncでプラスフレンド獲得 → 永久ロックイン。4종 스크립트 전방위 설치 → 방문자 전원 데이터 자산화. 카카오 Sync로 플친 확보 → 영구 락인.
Section V
核心技術戦略:マルチスクリプト統合핵심 기술 전략: 멀티 스크립트 통합
ウェブジンに4種のスクリプトを同時設置し、すべての広告チャネルでリターゲティング・オーディエンスを構築します。GTM(Google Tag Manager)で一元管理します。웹진에 4종 스크립트를 동시 설치해 모든 광고 채널에서 리타깃팅 오디언스를 구축합니다. GTM(Google Tag Manager)으로 일원 관리합니다.
このプラスフレンドリストこそが、オープン当日ゼロコストで数万名に一斉配信できる「最終資産」です。카카오 픽셀로 웹진 방문자를 추적하고, 카카오 광고로 리타깃팅합니다. 나아가 카카오 Sync를 활용하면 웹진 상의 CTA(한국 오픈 알림 받기)에서 탭 한 번으로 플친 추가와 유저 식별 데이터 확보가 동시 완료됩니다.
이 플친 리스트야말로 오픈 당일 제로 비용으로 수만 명에게 일괄 발송할 수 있는 '최종 자산'입니다.
Google Tag Manager で4スクリプトを一元管理Google Tag Manager로 4종 스크립트 일원 관리
ウェブジンのHTML一行にGTMスニペットを挿入するだけで、GA4・Meta Pixel・GFA・Kakao Pixelのすべてのタグを管理画面から追加・修正・削除できます。開発者不要でマーケターが自在にタグ管理できるため、スピーディーなキャンペーン対応が可能です。웹진 HTML 한 줄에 GTM 스니펫을 삽입하는 것만으로, GA4·메타 픽셀·GFA·카카오 픽셀의 모든 태그를 관리 화면에서 추가·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없이 마케터가 자유롭게 태그를 관리할 수 있어 신속한 캠페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Section VI
マイルストーン:プリローンチング 3フェーズ마일스톤: 프리런칭 3단계
予算・スケジュールが確定次第、以下の3フェーズで段階的にデータ資産を積み上げ、オープン当日の「コスト0のオープンラン」を実現します。예산·일정이 확정되는 즉시, 아래 3단계로 데이터 자산을 단계적으로 쌓아 오픈 당일의 '비용 제로 오픈런'을 실현합니다.
Phase 1 · M+0〜M+3Phase 1 · M+0~M+3
ビルドアップ빌드업
基盤構築フェーズ기반 구축 단계
PR
パルコ入店ブランド関連コンテンツ배포。ファッション・ライフスタイルメディアへのプレスリリース送付。파르코 입점 브랜드 관련 콘텐츠 배포. 패션·라이프스타일 미디어에 보도자료 발송.
バイラル바이럴
インフルエンサー 渋谷PARCOツアー実施。東京スナップ・入店ブランド体験コンテンツ発信。인플루언서 시부야 파르코 투어 진행. 도쿄 스냅·입점 브랜드 체험 콘텐츠 발행.